육거여 제 1회 영화감상회
2011년 5월 30일 오후 5시 30분
== 트리비아 ==
* 5시 30분 시작이라 해놓고 식사는 대략 한 시간 후에 시작되었으며 영화는 무려 8시 이후에 상영되기 시작했다.
* 첫번째 영화 스티브지소와의 해저생활을 상영하던 도중 일기예보에도 없던 비가 쥐어 짜듯 잠시 내려 영화를 중단하고 전자기기들을 대피시키는 소동이 일어났다.
* 대부분의 관객은 첫번째 영화가 끝나자 귀가했고, 실내에서 상영을 시작한 두번째 영화 홀리마운틴 초반에 나머지 관객들도 모두 귀가하여 결국 육거여끼리만 끝까지 감상하였다.
* 404의 정세현은 마지막 디저트가 나오기 직전에 귀가하여 아이스크림에 트라우마가 생겼다.
* 한 명의 관객이 회비를 내지 않아 또 약간의 적자를 보았다.

